웨딩촬영을 앞두고 웨딩링을 보러 갔다가 이미선 매니저님 덕분에 정말 마음에 쏙 드는 반지를 고르게 됐습니다. 토너먼트 방식으로 하나씩 비교하며 고르는 과정도 신선했고, 제가 두서없이 설명해도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서 추천해 주신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. 추천해 주신 반지들이 하나같이 다 예뻐서 고르기 힘들 정도였네요. 공중부양 다이아몬드 반지도 계속 눈에 밟혔지만, 일상에서도 자주 착용하려고 쇼콜라티에를 선택했습니다.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.